챗GPT는 모든 세대 통틀어서 앱 사용 1위다. 그 중 중장년층 그러니까. 50~60대에서는 A.dot 에이닷을 특히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. 이는 좀 더 생활 밀착형에 익숙한 서비스 기반인 것으로 보고 있다.

AI 기술 쓰는 기업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에 대한 조사결과를 보면 10대는 43.2%인데, 50대는 56.8%, 60대는 무려 61.5%나 된다. 지금까지 에이닷은 SKT고객이라면 대부분 무료지만 AI 통화 요약 같은 특정 기능들은 사용량이 많아지면 제한이 걸리거나, 유료 전환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솔솔 나오고 있다. 그러니 지금부터 조금씩 활용해보자.
▲ 나만을 위한 뮤직 에이전트 🎶: "글쓰기 작업할 때 듣기 좋은 플레이리스트 만들어줘"처럼 말만 하면 AI가 알아서 곡을 추천해주고, "한국 노래 위주로" 같은 디테일한 주문도 척척 번거롭게 일일이 검색할 필요 없이, 내 취향에 딱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준다.
▲ 든든한 증권 에이전트 📈: 주식이나 공모주 관심 많으면 이게 진짜 유용하다. 실시간 시세 정보는 물론, 기업 실적이나 공시 정보도 쉽게 검색할 수 있다. 특히 잊기 쉬운 공모주 청약 같은 건 검색하자마자 일정 등록해두면 '데일리' 서비스로 알림까지 보내준다.
▲ 영화 예매 비서 🎬: 극장 직원한테 말하듯이 대화로 영화 예매부터 혜택까지 한 번에 처리하고 사용자 이력이나 취향 반영해서 영화랑 극장까지 추천해준다. 예매 시간 다가오면 알림도 챙겨준다.
▲ 감성 대화 친구 🗣 에이닷은 찐친처럼 수다도 떨 수 있다. 궁금한 거 물어보면 자기 취향도 얘기해주고, 사람처럼 감정 표현도 한다. 심지어 유저 관심사에 대해서 매일 화두도 던져주기도 한다.
이에 비해 챗GPT는 범용성이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. 좀 더 전반적인 지식이나 프로그래밍, 지식 검색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. 특정 분야에 특화된 느낌보다는 정말 "모든 걸 아는 척하는 만능 박사" 같은 느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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